2009년 11월 06일
스위스여행 18일차 (1) (2009.09.21.)
일정 : Bern - Basel - Soloturn
스위스의 수도이자 유네스코에 등록된 중세도시라 아침 서둘러 간다.
역시 역에 내려서 걸어서 가다보니 중세골목이 나온다.
매시간마다 인형쇼를 하는 유명한 시계탑
[Contax T-2 38 mm, Fuji 100]
오늘은 도시를 누비니까 좀 세련되게...
유럽의 패션은 스카프로 깔끔하게 마무리...
그동안 다니면서 유심히 본 결과 요즘 스카프매는 법...ㅋㅋ
중세센트로의 특징이 가게들은 이렇게 건물안쪽에 배치되어 길이 건물아래로 나있어
비가와도 쇼핑이 자유롭게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유명한 메인도로...
중세의 어마어마한 도시규모를 알수 있는 듯했다.
시골 에콰도르에서 온 나의 느낌은 그렇다.
[Contax T-2 38 mm, Fuji 100]
아인슈타인의 옛날집..
독일에서 태어나 스위스로 넘어와서 젊은 시절을 살다가 간 집...
티비에서 많이 보고해서, 돈을 10프랑이나 낸다고 해서 패스..
[Contax T-2 38 mm, Fuji 100]
건물에 이렇게 길가에 두껑이 나있다.
이게 뭐지? 하며 가면서 관찰한 결과, 건물의 지하로 통하는 문이라고 할까?
다양한 가게들이 들어서있고, 지하창고로도 쓰인다.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아레강이 아름답게 흐르면서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다리와 강을 따라 내려왔다 올라갔다한다.
[Contax T-2 38 mm, Fuji 100]
고딕양식의 뮌스터성당...
워낙 크고, 스테인글라스가 아름다웠다.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다시 돌아오며 마침 시계탑이 정각을 알리기에 서서 보다가 별게 없다.
계속 있을까하고 기다리다가 돌아보니 흥미로워 찰칵..
근데 정말 별거 없다.
[Contax T-2 38 mm, Fuji 100]
스위스의 수도이자 유네스코에 등록된 중세도시라 아침 서둘러 간다.
역시 역에 내려서 걸어서 가다보니 중세골목이 나온다.
매시간마다 인형쇼를 하는 유명한 시계탑

오늘은 도시를 누비니까 좀 세련되게...
유럽의 패션은 스카프로 깔끔하게 마무리...
그동안 다니면서 유심히 본 결과 요즘 스카프매는 법...ㅋㅋ

비가와도 쇼핑이 자유롭게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중세의 어마어마한 도시규모를 알수 있는 듯했다.
시골 에콰도르에서 온 나의 느낌은 그렇다.

아인슈타인의 옛날집..
독일에서 태어나 스위스로 넘어와서 젊은 시절을 살다가 간 집...
티비에서 많이 보고해서, 돈을 10프랑이나 낸다고 해서 패스..

건물에 이렇게 길가에 두껑이 나있다.
이게 뭐지? 하며 가면서 관찰한 결과, 건물의 지하로 통하는 문이라고 할까?
다양한 가게들이 들어서있고, 지하창고로도 쓰인다.




아레강이 아름답게 흐르면서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다리와 강을 따라 내려왔다 올라갔다한다.

고딕양식의 뮌스터성당...
워낙 크고, 스테인글라스가 아름다웠다.







다시 돌아오며 마침 시계탑이 정각을 알리기에 서서 보다가 별게 없다.
계속 있을까하고 기다리다가 돌아보니 흥미로워 찰칵..
근데 정말 별거 없다.

# by | 2009/11/06 08:21 | 스위스 여행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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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 여러사람들이 목을 빼고 쳐다보는 모습이 좀 우습구먼.
사실.....자연의 아름다운 풍광에 비하면 구경거리도 안되는 것인데
워낙 유명세를 타다 보니.....
고딕양식의 건물들을 보노라면 늘 감탄사가 나오곤 해.
어쩌면 그렇게 웅장하면서도 섬세하게 만들 수 있는지 말이야.
아래에서 7번째 사진을 보면 그런 느낌이 더욱 더....
긴 여정이 마무리 되어 가는 시점이겠구먼.
덕분에 어느곳에서도 볼 수 없는 스위스의 구석 구석을
돌아볼 수 있었어.
늘 건강 조심하고....
그런데 객관적으론 다 똑같아요.ㅎㅎ
도시구경도 재미붙이기 시작했어요.
그냥 구경만 해도 볼게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