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스위스여행 16일차 (2) (2009.09.19.)
버스타고 생모리츠시내 언덕으로 올라간다.
언덕위에 자리한 시내는 명품거리로 휘황찬란하다.
생모리츠시내 바로 위에 있는 피츠나르산은 접근성도 좋아 유명한 산중에 하나이다.
내려오는 건 트레킹으로 내려오기로 하고 편도 27프랑을 끊고
산악열차타고 가다가 케이블카로 갈아탄다.
스위스에서 처음보는 자판기... 싸길래 맛보니 맛도 괜찮다.
난 커피사진만 봐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으니....
셀카에 맛들이기 시작한다.
관광객은 그다지 많지 않다.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봐도 아찔하고 멋있다.
호수마을이 보이고, 그 높이는 대단하다.
피츠나르의 정상... Nair는 스위스에 사는 산양이름인가보다.
3,057 m, 사방의 정경이 모두 다른 것이 정말 장관이다.
정상 뒤의 황량한 산들...
[Contax T-2 38 mm, Fuji 100]
앞엔 생모리츠시내와 호수마을들...
[Contax T-2 38 mm, Fuji 100]
내가 내려가야하는 언덕...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드뎌 바람이 세서 옷매무새 다잡고 내려가기 시작한다.
흘러내리는 흙길이며 가팔라서 지그재그로 길이 나있고,
좀 무섭기도 하다. 사진과 같이 처음엔 길의 끝이 절벽으로 나있다.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다른 쪽의 절경...
[Contax T-2 38 mm, Fuji 100]
좀 내려와서 뒤돌아본 정상...
[Contax T-2 38 mm, Fuji 100]
호수는 햇살을 받아 색깔이 너무 이쁘다.
어딜 돌아봐도 절경이라 정말 기분좋다.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이렇게 길따라 조심스레 내려가면 길이 안보이며 뚝 끊겨있다.
캬캬.. 신기하고 재미있고 너무 멋지다. 그렇게 보이다가 가보면
또 다른 길이 보인다.


셀카도 열심히 찍어본다.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다. 아래사진은 카메라높이에 내가 맞춘 거지, 멋진 포옴(?)이 아니다.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Contax T-2 38 mm, Fuji 100]
언덕위에 자리한 시내는 명품거리로 휘황찬란하다.
생모리츠시내 바로 위에 있는 피츠나르산은 접근성도 좋아 유명한 산중에 하나이다.
내려오는 건 트레킹으로 내려오기로 하고 편도 27프랑을 끊고
산악열차타고 가다가 케이블카로 갈아탄다.
스위스에서 처음보는 자판기... 싸길래 맛보니 맛도 괜찮다.
난 커피사진만 봐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으니....

관광객은 그다지 많지 않다.



호수마을이 보이고, 그 높이는 대단하다.

3,057 m, 사방의 정경이 모두 다른 것이 정말 장관이다.


앞엔 생모리츠시내와 호수마을들...

내가 내려가야하는 언덕...


드뎌 바람이 세서 옷매무새 다잡고 내려가기 시작한다.
흘러내리는 흙길이며 가팔라서 지그재그로 길이 나있고,
좀 무섭기도 하다. 사진과 같이 처음엔 길의 끝이 절벽으로 나있다.




다른 쪽의 절경...

좀 내려와서 뒤돌아본 정상...

호수는 햇살을 받아 색깔이 너무 이쁘다.
어딜 돌아봐도 절경이라 정말 기분좋다.


이렇게 길따라 조심스레 내려가면 길이 안보이며 뚝 끊겨있다.
캬캬.. 신기하고 재미있고 너무 멋지다. 그렇게 보이다가 가보면
또 다른 길이 보인다.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다. 아래사진은 카메라높이에 내가 맞춘 거지, 멋진 포옴(?)이 아니다.





# by | 2009/11/04 03:50 | 스위스 여행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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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가??
어딜봐도 엽서예요. 꼭 가보세요..